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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파트2 18회 줄거리 금토 드라마 연인 19회 미리 보기

by 그날의 추위 2023. 11. 11.

간절히 바라고 바라도 장길커플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멀리 돌아와 결국 함께 하게 되는 순간이 온 것입니다. 연인 파트2 연장을 해서라도 두 사람이 행복한 결말을 맺었으면 합니다. 그래야만 드라마 연인이 끝나도 그 여운으로 행복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연인 파트2 18회 줄거리 금토 드라마 연인 19회 미리보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인 파트2
연인 파트2

 

연인 파트2 18회 줄거리

장길 커플의 첫날밤

장현은 길채를 길채는 장현의 잠든 모습을 그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두 사람에 일이났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을 듯 합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두 사람의 마음은 그 깊이를 알 수  없을 듯 합니다.

 

그대가 죽도록 미워 한참을 보았지.
헌데 아무리 보아도 밉지 않아 내가 미웠지.
야속한 사람.
내 마음 짐작이나 하였소?

 

마무리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큰형님과의 약속이라 한달여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꼭 돌아올 것이라고도 합니다. 그러자 길채는 대장간에 만들어 두었던 은가락지를 꺼냅니다. 장현이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도 품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현에게 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가락지를 준 여인을 배신하면 풍에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한달 웃으면서 기다릴 수 있은 걱정이랑은 말고 잘 다녀오라고 합니다. 그런 모습의 길채를 보고 장현은 너무도 행복합니다. 그동안 두 사람사이에 있었던 모든 힘든일이 녹아 내리는 것도 같습니다. 길채는 그렇게 첫날밤의 여운이 모두 가시기도 전에 장현을 심양으로 떠나 보냅니다. 손을 흔들며 저 멀리 멀어져가는 장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심양에서 일보고 돌아오면 이제는 길채와 함께 있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 말만 굳게 믿고 있는 길채는 장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인지도 모르는 곳에서 고신을 당하고 있는 장현의 생사는 어찌될 지 모르는 일입니다. 결국 소영 조씨의 부름을 받고 길채는 입궁하게 됩니다. 내사옥에 갖힌 사람들의 행방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장현의 행방을 확인해야 합니다.

 

궁으로 들어간 길채는 내사옥에서 고신을 받다 결국 시체더미에 내버려진 장현을 보게 됩니다. 

 

소현세자와의 약속

장현은 심양에 있는 포로들을 조선으로 데려오기로 약속했습니다. 소현세자가 약속한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조는 소현세자가 포로들을 조선으로 데리고 오는 것은 반역이라고 합니다. 아비의 심기를 어지럽히지 않기 위해 소현세자는 장현과의 약속을 지킬 수 없습니다. 장현이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 얘기를 해도 소현세자의 마음을 바뀌지 않습니다. 

 

소현세자는 자신의 말을 거스르면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장현이 그리 말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장현은 큰형님 그리고 심양에 남아있는 포로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홀로 강을 건너게 됩니다.

 

각화와의 약속

장현은 심양에 있는 포로가 무사히 조선으로 가는 강을 건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각화와 약속을 합니다. 포로를 조선으로 보내고 자신은 다시 각화에게 돌아오겠다고 합니다. 장현을 갖겠다는 각화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포로를 무사히 보내는 것으로 그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직접 장현을 죽이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선에 도착한 포로들을 향해 화살이 날아옵니다. 힘겹게 조선 땅을 밟은 포로들에게 다시 심양으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들이 조선으로 돌아오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무리가 있는 듯 합니다. 결국 그 무리로 부터 포로들을 구하기 위해 싸움은 멈추지 않고 이어집니다.

 

아침 동이 뜰때까지 각화는 강건너를 보고 있습니다. 장현이 약속을 지키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각화의 눈앞에 보이는 것은 조선으로 돌아갔던 포로들입니다. 피투성이가 된 포로들 사이에 장현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살아 있다면 보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각화는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어리석은 인조의 광증

장현은 내사옥에 잡혀 들어오게 됩니다. 누구의 명을 받고 역모를 도모했느냐고 합니다. 뭔가 잘못된 것이 분명합니다. 인조는 심양에서 조선으로 넘어온 포로들을 역도라하여 잡아들이라 명했다는 것입니다. 그 무리에 장현이 함께 섞여 있습니다. 홀로 살아남게된 량음은 소현세자를 찾아갑니다. 행방을 알 수 없는 장현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뿐입니다.

 

그저 인조의 백성일 뿐입니다. 불쌍하게 포로가 되어 심양으로 잡혀간 조선인입니다. 하지만 인조는 그 백성이 자신을 임금의 자리에서 내려오게할 역도라고 믿고 있습니다. 의심의 눈초리는 가실줄을 모릅니다. 

 

세자는 눈물을 흘리며 목놓아 아룁니다. 그저 전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그저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친 백성입니다. 자신이 본 것을 인조도 보라고 애원합니다. 백성의 땀 냄새를 맡으며 배운 것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제발 제대로 바라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인조는 세자를 믿지 않습니다. 

장현의 친부

인조의 광끼있는 행보를 멈추려고 합니다. 유생을 모아 궁궐로 향했고 백성들에게 의리를 저버리지 말라고 고하는 장철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나라의 일을 등지며 살았던 장철은 이제 나라와 백성을 위해 앞으로 나설 때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장철은 궁궐밖으로 내쳐지게 됩니다.

 

 

그 때 내사옥에서 고신을 당하다 수레에 실려 밖으로 나오게 된 장현은 임금에게 몸 놓아 고하는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어릴쪽 아비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기억하게 됩니다. 장현을 구하기 위해서 누이가 그리했다고 합니다. 그 아비는 장철이고 그 아들은 바로 장현입니다.

 

 

연인 파트2 연인 19회 미리보기

시체더미 위에 함께 버려진 장현을 구해내야 한다는 생각 뿐입니다. 자신의 옷에 피를 묻히고 감시의 시선을 피하는 길채는 때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죽음 앞에까지 간 장현을 구해내서 집으로 옮깁니다.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하는 장현을 보며 길채는 애가 탑니다.

 

내사옥에서 은밀히 고신을 당하던 백성은 모두 죽어나갑니다. 동궁을 의심하는 인조의 광증을 멈출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 역사가 말해주는 사건이 일어나고 맙니다. 청나라에 인질로 끌려가 고난을 겪고 돌아온 소현세자는 그렇게 아비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됩니다.

 

장현은 겨우 의식을 되찾게 됩니다. 길채의 정성이 하늘에 가 닿은 듯 합니다. 장현이 기운을 차리는 동안 둘만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길채는 말합니다.

 

하지만 각화는 여전히 장현을 기다립니다. 조선에서 세자의 세력이라고 하는 이들을 모조리 처단한다는 얘기를 전해 듣습니다. 각화는 장현이 걱정됩니다. 돌아오지 않는 장현에게 무슨일이 생긴것은 아닌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과연 각화는 장현을 찾아 조선으로 가게 될까요? 연인 파트2 19회 미리보기 해보았습니다.

 

 

연인 파트2 18회 줄거리 금토 드라마 연인 19회 미리 보기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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